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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투자 공부

거시경제 변동성을 이기는 투자 원칙, ETF와 연금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가져갈까?

by 쟈스민그린티 2026.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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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 공부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변동성'이다.

금리가 움직이고 환율이 움직이고, 주식시장도 크게 흔들린다. 예전에는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무엇을 사야 하는지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시장이 흔들릴 때 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글은 미키김의 이야기를 참고하면서 ETF와 연금 포트폴리오를 내 기준으로 정리한 기록이다.

오르는 주식을 찾는 미키김의 투자 방법 모두 공개! (feat. ETF 투자법까지) _미키김의 유튜브 채널 미키피디아

 

1. 시장은 예측하기보다 대응


거시경제는 항상 변한다.

금리가 오를 수도 있고,
환율이 움직일 수도 있고,
경기 침체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다.

이런 흐름을 정확하게 맞히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시장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대응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2. ETF를 활용하면 분산이 쉬워진다.


ETF를 공부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대표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ETF는 다음과 같다.

미국 대표지수 ETF
S&P500
나스닥100

장기 성장 자산으로 많이 활용된다.

배당 ETF
SCHD
월배당 ETF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다.

채권 ETF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질 때 방어 자산 역할을 할 수 있다.

ETF 하나로 여러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3. 연금 계좌는 투자 목적이 조금 다르다.



ISA와 연금 계좌를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계좌마다 역할이 다르다는 것이다.

일반 계좌는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다.
ISA는 절세를 함께 고려한다.
연금 계좌는 장기 투자 목적이 강하다.

같은 ETF라도 어떤 계좌에서 투자하느냐에 따라 전략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계속 공부하고 있다.



4. 변동성이 클수록 투자 원칙이 필요하다.



시장이 흔들릴 때 가장 어려운 것은 감정이다.

주가가 오르면 더 사고 싶고, 떨어지면 불안해진다.

그래서 미리 투자 원칙을 적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내가 적어 둔 원칙은 다음과 같다.

한 번에 큰 금액을 투자하지 않는다.
분할매수를 기본으로 한다.
목표 비중을 정해 둔다.
리밸런싱 시점을 미리 정한다.

완벽한 원칙은 아니지만 기준이 있으면 흔들릴 때 도움이 된다.

 

5. 지금 내 투자 공부에서 가장 관심 있는 부분



최근에는 ETF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시 구성해 보고 있다.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주제는

미국 ETF 비중.
국내 주식 비중.
달러 자산.
배당 ETF와 성장 ETF의 균형이다.

아직 공부 중이라 계속 기록하면서 수정해 나갈 예정이다.



6. 오늘 공부하면서 적어 둔 메모



이번 내용을 정리하면서 기억하고 싶은 것은 세 가지다.

시장을 예측하기보다 대응하는 포트폴리오를 만든다.
ETF는 분산투자를 쉽게 만들어 주는 도구다.
연금과 ISA는 투자 상품보다 계좌의 역할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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