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마이셀프1 신해철_4 'Myself' (1991) 35년이 지나 다시 듣는 '나에게 쓰는 편지'와 '길 위에서' 신해철 시리즈신해철_1 '해에게서 소년에게'신해철_2 무한궤도신해철_3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신해철_4 'Myself'신해철_5 '더 늦기 전에' 신해철 시리즈 네 번째 글이다. 무한궤도에서 시작했고, 첫 솔로 앨범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를 지나 이번에는 두 번째 솔로 앨범 'Myself'를 다시 꺼내 들었다. 이 앨범은 내게 조금 특별하다. 어릴 때는 멜로디가 좋아서 들었고, 조금 커서는 가사가 좋아서 들었고, 지금은 그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내가 함께 떠오르기 때문에 듣게 되는 앨범이다. 35년이 지난 지금 다시 들어보니, 같은 노래인데도 전혀 다른 이야기가 들린다. 1. 1991년, 신해철의 두 번째 솔로 앨범 'Myself'1991년 4월 발매된 'Myself'는 신해철의 두 번째 솔로 정.. 2026. 7. 30. 이전 1 다음